장애인·비장애인의 어울림 공간 '창녕반다비체육센터' 개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문화 체육시설이 경남 창녕군에 문을 열었다. 창녕군 탐하로 234-4에 위치한 창녕반다비 체육센터는 2021년 7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완공해 시범운영을 거쳐 1일 정식 개장을 했다. 개장식에는 성낙인 군수와 우기수· 이경재 도의원, 김종호 기획행정위 위원장과 군의원, 김태명 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장, 윤병국 상공협회장, 김보학 체육회장, 경찰서장, 교육장, 소방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