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19년만에 경남 최대 도민체전 열린다
밀양시가 19년만에 단독으로 경남 최대 스포츠 이벤트 인 경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63회 도민체전은 오는 19일 개막해 22일 까지 나흘간 시내 경기장에 열린다. 지난해 보다 5개 종목(철인 3종, 수상스키, 스쿼시, 당구, 승마)이 늘어난 총 36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열전을 치른다. 도내 18개 시군 선수, 임원 등 1만1885명이 밀양을 방문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대회 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