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작물 수확기 일손돕기에 총력
경남 창녕군은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 11일 창녕군에 따르면 군은 순수인력 12만3500명, 농기계대체 18만7160명을 제외한 총 1760명의 일손이 부족한 상태로 양파·마늘 파종 460명, 과수 수확 등 1300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군은 고령농, 부녀자, 독거농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