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가뭄애로 사항 즉시 해결" 한해대책 구슬땀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이 지난 26일 폭염과 강우 부족으로 저수지의 물이 고갈된 청도면 요고저수지 현장을 방문해 가뭄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밀양시는 강수량이 평년대비 38%에 불과하고, 저수지의 저수량에 따른 가뭄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예비비 등 7억6500만원을 투입해 관정, 양수장 등 44곳을 정비완료하고 하천굴착, 가물막이를 위한 장비(백호우 등) 95대, 양수기 6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