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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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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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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건복지부

◇국장급 △이민원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배금주 보건복지부 감사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10대 사망신고 1건 추가…당국 "인과성 평가 중"

국내 10대 청소년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것으로 신고된 사례가 1건 더 늘었다. 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한 10대가 최근 사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로써 백신 관련 10대 사망신고 사례는 6건이 됐다. 6명 모두 2차 접종을 마쳤다. 추진단은 사망자의 나이와 성별, 기저질환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에..

이틀 연속 2만명대…재택치료 11만명 코앞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확진자 급증으로 다음주 재택치료 환자가 현재 정부 관리 여력의 최대치인 11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재택치료기관 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일 “이날부터 일일 재택치료 모니터링 횟수를 고위험군은 기존 3회에서 2회, 일반 환자는 2회에서 1회로 각각 조정한다”고 밝혔..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 2907명…이틀째 2만명대 최다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째 2만명대를 기록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2907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90만721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만269명으로 처음 2만명대로 올라섰는데, 하루새 2638명 늘었다. 지난달 26일(1만3009명) 첫 1만명대를 기록한 뒤 불과 일주일새 2만명대로 늘면서 연일 최다치를 경신..

오후 6시까지 1만912명 코로나19 확진…동시간대 최다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설 연휴 둘째날인 30일 오후 6시까지 1만900여 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동시간 역대 최다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1만91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그동안 오후 6시 잠정 집계치 중 최다 수치로, 종전 최다인 전날(1만665..

설 연휴 병원·약국 가야 한다면?…응급실 501곳 24시간 운영

설 연휴에도 전국의 응급실 501곳은 평소처럼 24시간 진료에 나선다. 비응급 환자는 119·120·129 콜센터,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를 확인할 수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의 응급실 운영기관 501곳은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진료를 한다. 민간의료기관 상당수가 문을 닫는 설 당일(2월 1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

신규 확진자 1만7349명…수도권 1만1353명 '연일 최다' (종합)

설 연휴 첫날인 29일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1만7349명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7542명 늘어 누적 81만112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는 7628명→7512명→8570명→1만3010명→1만4518명→1만6096명→1만7349명으로 연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1만6095명에서 1447..

신규 확진자 1만7349명…연일 최다 기록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734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589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2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79만3582명이다. 지난 23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는 7628명→7512명→8570명→1만3010명→1만4518명→1만6096명→1만7349명으로 연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확진 1만7542명…연일 최다 기록 (속보)

신규확진 1만7542명…연일 최다 기록 (속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2주간 506명 처방

국내에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은 사람이 500명 정도에 그쳤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까지 재택치료자 448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58명 등 506명이 먹는치료제를 처방받았다. 팍스로비드는 지난 13일 2만1000명분의 초도물량이 반입된 이후 하루 뒤인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처방되기 시작했다. 현재 국내에 반입된 물량 중..

노바백스 백신 2월 중순부터 접종 시작…고위험군에 우선 사용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활용한 국내 접종이 다음달 중순부터 시작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은 다음달 둘째주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얀센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서 5번째로 품목 허가를 받은 노바백스 백신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18세 이상 미접종자로, 의료기관·요양병원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재가노인·중증장애인 등 거동불편자..

3일부터 전국 병·의원서 코로나 진료

다음달 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 의료기관이 확대되면서 일부 병원·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은 이 같은 내용의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주요 내용을 28일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다음달 3일부터 코로나19 의심 환자는 병·의원에서 진찰을 받고,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선별진료소 등에서..

노바백스 백신 2월 중순부터 접종…미접종 고위험군에 우선 사용(속보)

노바백스 백신 2월 중순부터 접종…미접종 고위험군에 우선 사용(속보)

서울 지하철 4호선, 장애인단체 이동권 시위로 한때 지연

장애인 단체의 ‘이동권 보장’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8일 오전 7시 20분께부터 약 1시간 20분간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서울역 사이를 오가며 전동 휠체어를 타고 전동차 문이 닫히지 않도록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이로 인해 4호선 운행이 20분가량 지연됐다. 단체는 정부가 관련 예산을 배정해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와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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