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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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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격리면제서 없이 입국하는 해외접종자도 '접종 인센티브' 적용

앞으로 해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격리면제서 없이 입국한 국민도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20일부터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격리면제서 없이 입국한 우리 국민들도 국내 접종 완료자와 동일하게 접종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일부터 해외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율 인구 대비 65.9%…1차 접종률 78.8%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하루 새 69만여명 늘었다.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7만1635명 추가돼 누적 4047만4512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8.8%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모더나 21만6230명 △화이자 5만9500명 △얀센 1..

코로나19 신규 확진 1073명…이틀 연속 10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73명늘어 누적 34만3518명이 됐다. 전날(1050명)보다 23명 늘었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2일)의 1347명과 비교하면 274명 적은 수치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048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별..

학교·요양병원·기업체 등서 집단감염 잇따라…감염경로 조사 중 36.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학교·요양병원·직장 등 전국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 11일 이후 10명이 추가로 확진돼 1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서울 동작구의 한 중학교에서도 지난 1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집단 감염이 발생해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

예방접종센터, 이달 말부터 순차적 운영 종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전국 282개 예방접종센터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닫는다.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은 “전국에 운영 중인 282개 예방접종센터의 운영을 오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종료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초기에 화이자 백신의 콜드체인을 유지하기 위해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했다. 지난 15일 기준..

만 16~17세·임신부 접종 시작…"주말께 '국민 70%' 접종완료 전망"

만 16~17세(2004~2005년생) 소아·청소년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백신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즉 ‘위드 코로나’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운 ‘전 국민 70%·성인 80% 접종 완료’가 이르면 이번 주말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만 16~17세 소아·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식약처, 광어·우럭 등 양식 수산물 '동물용의약품 잔류 검사'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최근 수산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이 안심하고 양식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까지 17개 지역자치단체와 함께 양식수산물의 동물용의약품 잔류여부 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 대상은 △조피볼락(우럭) △넙치(광어) △흰다리새우 △뱀장어 △메기 △미꾸라지 등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다소비 양식수산물 575건이다. 식약처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산물은 회수·폐기하..

정부 "코로나19 감소세 분명…접종 완료율 상승효과"

정부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규모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8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환자 발생이 줄어들면서 전체적인 유행 규모는 안정적으로 줄어드는 추이를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유행이 커지지 않고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이 분명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 반장은 “주민 이동량이나 사회·경제적 접촉 빈도를 나타..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율 인구 대비 64.6%…1차 접종률 78.7%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하루 새 2만여 명 늘었다.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1489명 추가돼 누적 4040만262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8.7%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634명 △모더나 376명 △얀센 474명 △아스트라제..

코로나19 신규 확진 1050명…4차 유행 이후 최저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대로 떨어지며 지난 7월 초 시작된 ‘4차 유행’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50명 늘어 누적 34만3445명이 됐다. 전날(1420)보다 370명 줄었으며, 지난 7월 7일(1211명) 이후 103일 만의 최소 수치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030명,..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 1370명…17일 1500명대 예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16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7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88명보다 118명 적고, 일주일 전 토요일이자 한글날 연휴였던 지난 9일의 1465명에 비해서는 95명 적다. 이날 확진자가 나..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1173명…전날 比 133명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16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7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06명보다 133명 적고, 일주일 전 토요일이자 한글날 연휴였던 지난 9일의 1152명에 비해서는 21명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

전국 곳곳 한파특보…서울 17년만 '10월 한파주의보'

갑작스러운 추위에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서울에 10월 중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것은 2004년 이후 17년만이다. 기상청은 16일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세종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경기 용인·광주시, 충남 논산시와 홍성군, 충북 보은·괴산·영동·음성·증평군, 전북 진안·무주·장수군에는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부산 등 경남 남해안과 울산 등 경북 동해안만 한파특보 대상에서 빠졌다. 이번..

신규확진 1618명, 전날보다 66명 줄었다…서울 586명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6일 1618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618명 늘어 누적 34만97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684명)보다 66명 감소했다. 지난 9일(1953명)부터 8일 연속 20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발표일 기준 10월 9일)의 1953명과 비교하..

오늘 밤 9시 서울 한파주의보 '갑자기 추워요'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한파주의보는 내일(17일) 아침기온이 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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