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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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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2400명대를 나타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427명 늘어 누적 32만5804명이 됐다. 전날(2028명)보다 399명 늘었다. 24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일(2486명) 이후 6일 만이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400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33명, 경기 85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악화할 경우 이달 말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0명 안팎까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지금보다 악화하면 이달 말 하루 확진자가 5000명 안팎 발생하고, 내달 말에는 5000명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달 30일 기준 환자 발생률..
방역당국은 이달에만 약 1300만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2차 접종이 집중적으로 진행돼 이달 1300만명 정도 맞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청장은 “접종 간격을 단축하고 잔여 백신을 활용해 이달 중 국민 70% 접종 완료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달에는 18~4..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르면 10월 말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발걸음을 뗄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권 장관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병관리청 발표에 의하면 전 국민의 70% 이상 특히 고령층의 90%, 성인의 80% 이상 될 때 (위드 코로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구체적인 시기와..
정부가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 체제 전환을 위해 검토 중인 ‘백신패스’에 대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백신패스란 코로나19 접종 완료자 등에게 제공하는 보건증명서로, 방역 상 인센티브(혜택) 적용을 위한 일종의 인증서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백신패스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도 있지만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백신패스 도입 반대 글에도 수만명이 지지의사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학교와 사업장, 농산물센터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중학교의 축구부와 관련, 지난 2일 이후 학생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대전 유성구의 초등학교에서도 지난 2일 이후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북 경산시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현재까지 학생을 중심으로 2..
개천절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000명대를 밑돌아 5일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75명 늘어 누적 32만1352명이 됐다. 전날(1673명)보다 98명 줄면서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57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8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086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1만810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248명)보다 162명 줄었다. 다만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 감소로 확진자 수도 대폭 줄기 때문에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2769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2200명대 중반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1만602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486명)보다 238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3271명과 비교하면 1023명 감소했다. 그러나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
정부가 루마니아에서 구매한 화이자 백신 43만6000회분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루마니아와 백신 협력을 통해 화이자 백신 43만6000회분을 도입하기로 했다”며 “이는 루마니아 정부로부터 추가 구매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백신은 DB2023 항공편으로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들어올 예정이다. 벨기에 화이자사 제품으로, 유효기간은 이달 31일 또는 올해 연..
◇과장급 △김태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파견)
△이은선 교육부 서기관 △전홍인 교육부 서기관 △박광원 강원대학교 서기관 △조한근 한국교통대학교 서기관 △정지일 한경대학교 서기관 △나은서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정우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황예슬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이재신 사회정책협력관실 행정사무관 △오명준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사무관 △노현정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사무관 △김대성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사무관 △김아름 학교혁신지원실 행정사무관 △김상덕 학교혁신지원실 행정사무관 △김선빈 학교혁신지원..
최근 각종 모임과 요양원,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달 27일 이후 이용자를 중심으로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대덕구의 한 요양원에서도 지난달 28일 이후 6명이 확진됐다. 세종 조치원의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누적 11명이 됐고, 부산 강서구의 지인 모임에서도 7명의 확진자가 발생..
정부가 오는 11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통제관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2주 후에는 방역상황과 접종률을 고려하면서 단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정해 나가겠다”며 “11월에는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17일까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으로 ‘백신 패스’를 논의 중인 가운데 미접종자의 감염·전파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백신 패스와 관련, “아직 도입 여부를 비롯한 세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백신 패스란 코로나19 접종 완료자 등에게 제공하는 보건증명서로, 방역 상 인센티브(혜택) 적용을 위한 일종의 인증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