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많이 본 뉴스 2026.06.15~2026.06.22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코로나19 신규 확진 2427명…수도권 확산 여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2400명대를 나타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427명 늘어 누적 32만5804명이 됐다. 전날(2028명)보다 399명 늘었다. 24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일(2486명) 이후 6일 만이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400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33명, 경기 851..

[2021 국감] 4차 유행 악화시 10월 말 확진자 5000명 안팎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악화할 경우 이달 말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0명 안팎까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지금보다 악화하면 이달 말 하루 확진자가 5000명 안팎 발생하고, 내달 말에는 5000명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달 30일 기준 환자 발생률..

[2021 국감] 정은경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준비…이달 1300만명 2차 접종"

방역당국은 이달에만 약 1300만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2차 접종이 집중적으로 진행돼 이달 1300만명 정도 맞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청장은 “접종 간격을 단축하고 잔여 백신을 활용해 이달 중 국민 70% 접종 완료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달에는 18~4..

[2021 국감] 권덕철 복지부 장관 "10월 말 일상회복 발걸음 뗄 수 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르면 10월 말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발걸음을 뗄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권 장관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병관리청 발표에 의하면 전 국민의 70% 이상 특히 고령층의 90%, 성인의 80% 이상 될 때 (위드 코로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구체적인 시기와..

백신패스 차별 논란…정부 "미접종자 유행 줄이고 감염 위험 차단 목적"

정부가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 체제 전환을 위해 검토 중인 ‘백신패스’에 대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백신패스란 코로나19 접종 완료자 등에게 제공하는 보건증명서로, 방역 상 인센티브(혜택) 적용을 위한 일종의 인증서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백신패스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도 있지만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백신패스 도입 반대 글에도 수만명이 지지의사를..

학교·사업장·농산물센터 등 일상감염 지속…감염경로 조사 중 36.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학교와 사업장, 농산물센터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중학교의 축구부와 관련, 지난 2일 이후 학생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대전 유성구의 초등학교에서도 지난 2일 이후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북 경산시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현재까지 학생을 중심으로 2..

코로나19 신규 확진 1575명…연휴 영향 이틀째 1000명대

개천절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000명대를 밑돌아 5일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75명 늘어 누적 32만1352명이 됐다. 전날(1673명)보다 98명 줄면서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57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86명…확산세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086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1만810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248명)보다 162명 줄었다. 다만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 감소로 확진자 수도 대폭 줄기 때문에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2769명..

코로나 신규확진 2248명…수도권 중심 확산세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2200명대 중반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1만602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486명)보다 238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3271명과 비교하면 1023명 감소했다. 그러나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

정부 "루마니아서 구매한 화이자 백신 43만6000회분…오후 도착"

정부가 루마니아에서 구매한 화이자 백신 43만6000회분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루마니아와 백신 협력을 통해 화이자 백신 43만6000회분을 도입하기로 했다”며 “이는 루마니아 정부로부터 추가 구매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백신은 DB2023 항공편으로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들어올 예정이다. 벨기에 화이자사 제품으로, 유효기간은 이달 31일 또는 올해 연..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김태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파견)

<인사> 교육부

△이은선 교육부 서기관 △전홍인 교육부 서기관 △박광원 강원대학교 서기관 △조한근 한국교통대학교 서기관 △정지일 한경대학교 서기관 △나은서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정우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황예슬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이재신 사회정책협력관실 행정사무관 △오명준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사무관 △노현정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사무관 △김대성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사무관 △김아름 학교혁신지원실 행정사무관 △김상덕 학교혁신지원실 행정사무관 △김선빈 학교혁신지원..

모임·요양원·다중이용시설 등서 일상감염 지속…감염경로 '조사 중' 36.3%

최근 각종 모임과 요양원,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달 27일 이후 이용자를 중심으로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대덕구의 한 요양원에서도 지난달 28일 이후 6명이 확진됐다. 세종 조치원의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누적 11명이 됐고, 부산 강서구의 지인 모임에서도 7명의 확진자가 발생..

정부 "11월부터 '위드코로나' 전환 목표…향후 2주 고비"

정부가 오는 11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단계적 일상 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통제관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2주 후에는 방역상황과 접종률을 고려하면서 단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정해 나가겠다”며 “11월에는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17일까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정부 "'백신 패스' 세부 검토 중…미접종자 감염·전파 차단이 핵심"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으로 ‘백신 패스’를 논의 중인 가운데 미접종자의 감염·전파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백신 패스와 관련, “아직 도입 여부를 비롯한 세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백신 패스란 코로나19 접종 완료자 등에게 제공하는 보건증명서로, 방역 상 인센티브(혜택) 적용을 위한 일종의 인증서다...

previous block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