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변이 유행 국가에 일본·페루 등 람다 유행국 추가…격리면제 제외
다음달부터 일본, 페루 등에서 국내에 들어오는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국내 입국 시 격리면제 적용을 제외하는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가’ 36개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 기준 변이 유행 국가로 분류된 26개국에서 말레이시아,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3개국이 빠지고 가나, 나미비아, 미얀마, 오만, 요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