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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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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9160원으로 최종 결정…올해보다 5% 인상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440원(5%) 오른 916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밤 제9차 전원회의에서 2022년 적용 최저임금 수준을 시급 916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8720원보다 440원 인상된 수준이다. 이 최저임금안은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심의촉진 구간에 대해 표결이 부쳐져 찬성 13표, 기권 10표로 채택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시간당 9160원(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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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위원, 내년도 최저임금 구간 9030~9300원 제시(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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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55~59세 백신 미예약자 19일 재개

55~59세(1962년~1966년생 출생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백신 보유물량 소진으로 부분 중단됐다. 예약을 하지 못한 55~59세는 19일부터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26일부터 시작하는 접종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진행한 55~59세 사전예약은 접종 대상자 352만4000여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사진 공모 당선작 포상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전 국민으로 실시한 ‘2021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 수기 및 사진 공모전’ 당선작 46건을 포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공모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한 감동적인 사례나 우수사례를 발굴해 제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체험수기 분야 이번 공모전에는 체험수기 분..

6월 고용보험 가입자 46만명↑…구직급여 5개월 연속 1조원대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46만2000명늘면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증가했다. 구직(실업)급여 지급액은 5개월째 1조원대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12일 발표한 6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는 1433만3000명으로, 전년 대비 46만2000명(3.3%) 증가했다. 고용보험 가입자는 지난 5월 44만3000명을 기록한 데 이어 또다시 증가폭을 확대했다. 월별 가입자 증가..

정부 "현 상황 지속되면 8월 중순 2331명까지 증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8월 중순에는 하루 최대 233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효과를 거둬 상황이 안정적으로 통제되면 2주 후부터 확진자 수가 감소해 8월 말께 1000명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기대했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1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수..

1320원 vs 8810원…노사, 내년 최저임금 2차 수정안 제출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가 2차 수정안을 제출하고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박준식 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의 2차 수정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현행 최저임금(8720원)보다 1600원(18.3%) 인상된 1만3..

55~59세 사전예약 중단·탁상방역 논란…커지는 '국민피로감'

55~59세(1962년~1966년생 출생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백신 보유물량 소진으로 부분 중단됐다. 현실과 동떨어진 거리두기 4단계 일부 세부 지침 때문에 ‘탁상방역’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전예약 시스템 문제에 이어 백신 보유물량 소진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국민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55~59세..

러닝머신 속도·음악 bpm 규제로 코로나 확산 멈출까…탁상방역에 혼란 가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느스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이 국민의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세부지침 탓에 ‘탁상방역’ 지적도 거세다.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오후 6시 이후부터 사적모임이 2인까지로 제한된다. 오후 6시 이전에 4명이 식당이나 카페 등을 방문했..

식약처, 여름 휴가철 다소비 수입식품 등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용 수입식품과 식품용 기구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사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이며, 검사 대상은 △소시지류·베이컨류·아이스크림류 등 축산물 △새우·가리비·장어 등 수산물 △석쇠·가위·집게·일회용 접시·그릇·장갑 등 기구류 등이다. 검사 항목은 미생물,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총용출량(식품용 기구로부터 용출될..

러닝머신 속도·음악 bpm·택시 인원까지 규제…탁상방역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적용된 일부 세부 지침들이 현장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탁상방역으로 코로나 확산세를 저지할 수 있겠냐는 지적이다.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그룹 댄스 운동·스피닝·에어로빅·핫요가·체조교실·줄넘기 등의 GX류 운동을 할..

55~59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 일시 중단…"백신 보유 물량 소진"(속보)

55~59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 일시 중단…“백신 보유 물량 소진”(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 1100명…엿새 연속 10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1000명을 넘어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100명 늘어 누적 16만914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324명)보다 224명 줄었으나,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유행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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