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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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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일 신규 확진자 수는 800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826명 늘어 누적 15만854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826명 늘어 누적15만8천54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62명)보다 64명 늘면서 8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800명대 확진자는 3차 대유행이 정점(지난해 12월 25일 1240명)을 찍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학령인구 감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하기로 하고 위기를 넘어 미래 대학교육 준비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교협은 1일 오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정부에 요청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199개 회원대학 중 132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하고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대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경기 영어학원 원어민 강사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수도권 학교, 음식점,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다수의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마포구 음식점(2번째 사례)과 관련해 지난달 28일 이후 현재까지 확진자 21명이 발생했..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1일 “대학의 고등교육 재정확충과 대면수업 확대 등 대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날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133개 대학의 총장이 참석했다. 대교협은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한 ‘대학의 공동 노력 결의문’을 발표했다. 대학의 공동 노력 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4곳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및 수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식약처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복어알·피마자 등의 원료로 식품을 불법 제조하거나 소분 판매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지난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복어환·복어추출액 등 제조 업체를 단속했다. 경기 양산시 즉석판매제조 가공업체인 해진정은 2019년 3월부터 올해..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미래학교)’ 사업의 2021년 대상 학교 484개교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학교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18조5000억원의 예산을 들여 40년 이상의 학교 건물 2835동(약 1400개교)을 리모델링해 교수 학습의 혁신을 추진하는 미래교육 전환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각 학교의 신청, 시·도교육청의 적정성 심의 및 선정, 교육부 검토위원회의..
청년 등 고용 취약계층에게 최대 30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대상자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일 취업난을 겪는 청년을 포함해 더 많은 사람이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따른 조처다.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일 경험·복지 프로그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일 신규 확진자 수는 700명대 중반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62명 늘어 누적 15만772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94명)보다 32명 줄었으나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712명, 해외유입이 5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32명 △부산 17명 △대구 7명 △인천 3..
문·이과 통합 체제로 처음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모평) 성적서가 수험생들에게 배부됐다. 국어·수학·영어 영역이 대체적으로 어려웠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성적서를 받아든 수험생의 실망감이 클 수 있다. 하지만 입시 전문가들은 6월 모평 결과에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30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6월 모평(3일 시행)의 국어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안경덕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30일 오후 고용부 출입기자단과의 온라인 간담회에서 “5인 미만 사업장과 관련해 다양하게 고려해야 될 일들이 많기에 당장 (근로기준법을) 확대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면서도 “이제는 검토해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시직 노동자 5인 미만의 영세 사업장은 노동시간 제한..
질병관리청(질병청)은 국내 개발 중인 탄저백신 임상 2상(스텝2) 시험계획을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고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질병청은 1998년 탄저백신후보 물질 및 생산균주를 자체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2002년부터 녹십자를 통해 용역사업으로 생산 공정 개발 및 비임상시험 등 제품화를 수행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2009년 임상1상, 2012년 임상2상(스텝1) 시험을 완료했다...
서울시, ‘5명 이상 모임 금지’ 유지 결정(속보)
내달 1일부터 택배기사와 같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도 고용보험이 적용된다. 고용노동부는 7월 1일부터 특고에 대해서도 고용보험을 적용하고, 구직급여 및 출산전후급여를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험설계사·택배기사·신용카드회원 모집인·방문판매원·화물차주·방과후학교 강사(초·중등학교) 등 12개 직종 종사자에게 고용보험이 적용된다. 특고가 고용보험 적용 대상이 되려면 노무제공계약을 통해 얻은 월 보수가..
경기 영어학원 원어민 강사모임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사례에서 인도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 감염자가 확인됐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30일 백브리핑에서 “경기지역 영어학원 관련 집단발생 사례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 팀장은 “마포구에 있는 주점도 이 사례와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입시 전문기업 이투스교육(이투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교육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AI 기반 추천 강좌 서비스’를 오픈했다. 입시 교육업계 중 AI 기술을 활용한 강좌 추천 서비스를 오픈한 것은 이투스가 처음이다. 이투스는 자사 수강 회원들의 학습 효율과 강좌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입시 콘텐츠에 특화된 개인 맞춤형 AI 기반 추천 강좌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AI 기반 추천 강좌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