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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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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고용노동부

◇실장급 전보 △김민석 노동정책실장 ◇과장급 전보 △김영심 인천고용센터소장 △김진하 충주지청장 ◇팀장급 전보 △전대환 자산운용팀장 (2021년 7월 12일자)

수도권 어린이집·학원·회사서 새 감염…현대백화점 관련 누적 91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1300명대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수도권 학원, 회사, 어린이집 등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연기학원과 관련해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0명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9명이 수강생이고,..

건보공단, '대한민국 CSR/ESG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제16회 ‘2021 대한민국 CSR/ESG 대상’에서 사회책임경영부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전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ESG 대상’에서 그간의 사회책임경영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국회의장상을 단독 수상했다. ‘대한민국 CSR/ESG 대상’은 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에 관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

'모더나 접종' 55~59세, 12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55~59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오는 12일 시작된다. 9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55~59세에 대한 사전예약이 12일 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6일간 실시된다”고 밝혔다. 60~74세(1947년~1961년생) 고령층 대상군 중 사전예약 기간(5월 6일~6월 3일) 내 예약 후 예약 취소 및 연기 처리된 미접종자 10만명에 대한 사전예약도 같..

식약처, 금연치료보조제 '바레니클린' 사용주의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해외에서 니트로사민류 불순물이 검출돼 회수가 진행 중인 ‘챔픽스’ 등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치료보조제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처는 9일 국내 의사와 약사, 환자 등을 대상으로 바레니클린 성분이 함유된 금연치료보조제 처방·사용시 주의사항을 담은 안전성 서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서한은 지난달 22일 국내 유통 중인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치료보조제에 대한 안전성 조사 착수 이후 결과가..

수도권 학교, 14일부터 2주간 원격수업…'2학기 전면등교' 일단 유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도권 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수도권 지역 학교의 전면 원격수업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 초중고교는 14..

수도권 12일부터 4단계 적용…오후 6시 이후 3인 모임 금지

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거센 수도권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지역자치단체 의견수렴 결과 수도권에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통해 현재 유행 상황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거리두기 최고 단계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신규확진 503명…'4단계 기준' 진입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서울 지역 확진자는 50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495명, 해외 유입이 8명이다. 서울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부터 300명대로 늘기 시작해 이달 6일 583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썼고, 이후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

코로나19 신규 확진 1316명…이틀 연속 최다기록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일 1316명을 기록하며 전날 최다 기록인 1275명을 하루만에 갈아치웠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16명 늘어 누적 16만5344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데 이어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흘 연속 120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것도 처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1316명…이틀연속 최다기록 경신(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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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4단계 격상하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2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9일 발표한다. 8일 보건복지부(복지부)는 “9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현황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 단계 조정에 대해 논의하고, 결과는 브리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

경영계 '20원' 인상안 제시하자 '360원' 양보한 노동계 집단 퇴장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참여 중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에서 집단 퇴장했다. 민주노총은 경영계의 무성의한 수정안 제시와 노동자 비하 발언에 항의해 퇴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1만440원 vs 8740원…노사, 내년도 최저임금 수정안 제출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 합의가 또다시 불발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제시한 1차 수정안을 놓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심의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노동계는 현행 최저임금보다 1720원(19.7%) 인상된 1만440원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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