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시아 최초의 로렌스 위너 개인전 개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개념 미술의 대가 로렌스 위너의 개인전 'LAWRENCE WEINER: UNDER THE SUN'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작가 타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이자 아시아 최초의 개인전이다. 뉴욕과 암스테르담을 오가며 작업했던 로렌스 위너는 칼 안드레, 로버트 배리, 댄 플라빈, 조셉 코수스, 솔 르윗 등과 함께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