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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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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도요타 등 日 기업들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목표 상향 필요"

일본의 주요 기업들이 일본 정부에 ‘2030 재생에너지’ 목표치를 기존의 40~50%로 높여야 한다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했다. 18일 기후솔루션에 따르면 일본 기후 이니셔티브(Japan Climate Initiative)에 참여 중인 92개 기업은 이번 성명서를 통해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목표를 40~50%로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JCI는 일본 산업계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도 참여해 재생에너지 확..

한국가스공사, 주배관 37㎞·공급관리소 2개 증가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1월 기준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 설비가 주배관 4945km, 공급관리소 413개소로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주배관은 4908km에서 37km, 공급관리소는 411개소에서 2개소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제주권 미공급 지역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배관 연장 등이 반영된 결과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전문가들 "월성원전 삼중수소, 바나나 6개분 피폭량…인체 영향無"

경주 월성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 된 방사성 물질 ‘삼중수소’ 유해성에 대해 원자력학계 전문가들이 ‘인체 건강에 위해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검출된 삼중수소의 방사선량이 매우 미세하며 인체에 흡수돼도 10여 일 뒤면 배출된다는 점 등을 들며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불필요한 공포를 걷어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방사성에 대한 두려움으로 화석연료 체제를 제때 퇴출 하지 못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를 맞이하게 됐다고..

"부팅속도 1.9초" 파인디지털, 프리미엄 블랙박스 'LXQ1000' 출시

파인디지털이 1.9초만에 부팅해 시동과 동시에 촬영을 시작하는 전후방 QHD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LXQ1000’을 출시했다. 18일 파인디지털에 따르면 파인뷰 LXQ1000은 주차모드에서 주행모드로 변경 시 부팅 속도가 1.9초로 자사 동급 모델 대비 7배 빠르다. 이에 사고 발생이나 녹화 누락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동 직후부터의 모든 순간을 전후방 QHD 초고화질로 기록한다. 또한 야간 영상 녹화 품질을..

산업부, 물놀이기구·비비탄총 등 50개 품목 안전성 집중 조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올해 50개의 중점 관리 품목을 지정해 연 두 번 이상 안전성 정기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늘어난 완구, 헬스기구, 마사지기 등 언택트(비대면) 품목 20개를 별도 지정해 안전성 조사를 강화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안전성조사 계획’을 수립해 18일 발표했다. 올해 정기조사 6회, 수시조사..

산업부, 사용후 배터리 고부가가치 활용 위한 제품 개발 본격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사용후 배터리의 고부가가치 재활용을 위한 기술 및 응용제품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18일 산업부는 2021년부터 4년간 국비 총 130억원을 지원해 성능·안전성 평가기술 및 이동형 응용제품 개발, MWh급 ESS기술개발 및 실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등에서 일정기간 사용한 사용후 배터리는 에너지저장시스템, 가로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 분당발전본부 방문…"남은 겨울철도 힘써달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겨울철 전력수급 관리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8일 분당발전본부를 방문했다. 성 장관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발전본부에 방문해 “1월 중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인해 겨울철 수급대책 기간동안 최대전력수요가 9000만kW 이상을 기록했다”면서 “그러나 한전·전력거래소·발전사 등 전력유관기관이 협업해 전력수급관리에 노력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상황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정부, 신재생에너지·수소 등 에너지기술개발에 1조1326억 원 투입

정부가 올해 에너지기술 R&D(연구개발)에 1조 1326억원을 투자한다.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수소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도 에너지 기술개발에 지난해보다 19.1% 늘어난 1조13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중 2142억원을 상반기 신규과제에 투자하기로 하고 19일 신규 지원 대상 과제 119개를 산업부 홈페이지와 한국에너지기술평..

박진규 산업부 차관, 이차전지 업체 방문…"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정부의 육성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18일 미섬시스텍을 방문한다. 미섬시스텍은 리튬이차전지 보호회로 검사장비를 시작으로 E-BIKE·E-SCOOTER용 전지관리장치(BMS), 배터리팩 등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체형 플랫폼용 배터리팩 개발을 완료했다. 배터리 교체형 플랫폼은 퍼스널 모빌리티(PM, Personal Mobility, 전기이륜차,..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국립외교원 파견 송재성 △국방대학교 파견 김홍재 ◇과장급 △생명연구자원과장 김영혜 △세종연구소 파견 박진희

가스公, 융복합사업개발단장에 삼성물산 출신 문기호 그룹장 임명

한국가스공사 개방형 직위인 융복합사업개발단장에 문기호 전(前) 삼성물산 플랜트그룹장이 내정됐다. 17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액화천연가스 관련 항만물류 분야 전문가인 문기호(51) 전 삼성물산 상사부문 플랜트그룹장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으로 융복합사업개발단장에 임용됐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외부 개방형 자리에 문 전 플랜트그룹장이 임용된 게 맞다”고 전했다. 문 단장은 약 27년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원을 거..

산업부, 건물에너지 관리 시스템 제정…에너지 절감 효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에 대한 국가표준(KS) 제정안을 확정해 오는 18일 고시한다고 17일 밝혔다. BEMS는 건물 내 주요 공간·설비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에너지소비 절감과 건물의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에 활용하는 최첨단 ICT(정보통신기술)시스템을 뜻한다. 그간 정부는 대..

한전, 첫 ESG위원회 개최…환경·사회적 책임 강조

한국전력공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본격 나선다. 한전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제1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운영계획 의결을 시작으로 안전기본계획 보고, ESG경영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 토의 등을 했다. ESG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이사회 산하에 신설됐다. 김좌관 이사회 의장을 위원장으로 최승국 이사, 방수란 이사 등 3명의..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양기욱 △2030 부산 세계박람회유치기획단 김홍주 ◇국장급 전보 △제조산업정책관 박재영 △소재부품장비협력관 이경호 △장관정책보좌관 정종영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박동일 △국립외교원 파견 노건기 ◇부이사관 승진 △부이사관 임용 김미애 ◇과장급 전보 △투자정책과장 강장진 △FTA종합지원센터 파견 김미애 △국방대학교 파견 박지운 △세종연구소 파견 이한철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윤요한 △전력산업과장 이옥헌 △엔지니어링..

빛 증폭시키는 '광사태 나노입자' 세계 최초 발견

낮은 에너지의 빛을 쏘여도 큰 에너지의 빛을 대량으로 방출하는 ‘광사태 현상’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 일반적인 나노입자가 빛 에너지가 줄어드는 것과 달리 빛이 증폭돼 바이오 의료분야, 자율주행자동차, 태양전지 등 미래 기술에 널리 쓰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영덕 한국화학연구원은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례브리핑에서 “나노물질에 작은 빛 에너지를 쏘이면 물질 안에서 빛의 연쇄증폭 반응이 일어나 더 큰 빛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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