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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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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년사] 권덕철 복지부 장관 "코로나19 백신 접종 차질없이 준비할 것"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신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정부는 백신 공급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상 노력을 통해 총 5600만 명분의 백신을 확보했고, 2021년 2월부터 고령자와 필수 의료인력 등을 시작으로, 우선 필요한 국민부터 순차적으로 11월까지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

셀트리온,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에 글로벌 기업 유치 '지원사격'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지원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인천 송도에 1억 달러(1085억원)를 투자해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제조시설을 건립하기로 한 글로벌 바이오의약기업 싸토리우스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아반토, 싸이티바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들과도 인천..

결국 '백기' 든 정부…의대생에 재응시 기회 부여

정부가 올해 의사 국가시험(국시) 응시를 거부했던 의과대학 본과 4학년 2700여명에게 추가 시험 기회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의료인력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지만, 앞서 시험을 거부했던 의대생에 사실상 재응시 기회를 주는 것이어서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가 규정까지 바꿔가며 의사협회의 요구를 들어준 만큼 앞으로 의정협의체의 주도권..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 뛰어드는 제약사들…"캐시카우 잡아라"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피부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날씨가 추워지면 피부의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찬 바람과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여드름 발생도 잦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이처럼 여드름 치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 뛰어들어 ‘캐시카우’를 확보하려는 제약사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제약사들이 여드름 치료..

방역당국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총 5명"…지역사회 전파 우려

국내서 영국발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가 2명 더 발생했다. 80대와 20대 각각 1명이다. 현재 80대 남성의 가족 3명에 대한 전장 유전체 분석이 진행 중인데 변이로 확인될 경우 지역사회 추가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가족 중 한 명이 격리 해제 이후 지역사회에서 여러 시설을 이용한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순항…내년 4월 환자모집 완료

신풍제약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의 국내 임상 2상시험이 계획대로 순항하면서 내년 4월에는 환자모집이 완료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 복합제)는 사람의 폐세포주를 이용한 세포시험에서 각 성분의 항바이러스 효능과 병용효과가 확인된 합성의약품이다. 지난 5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고, 고려대 구로병원..

신규확진 1050명, 이틀째 1000명대…사망 20명(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50명 늘어난 누적 5만977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1050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25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발생 1050명의 경우 서울 383명, 경기 274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에서만 705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

코로나19, 신규확진 1050명…지역발생1025명·해외유입25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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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中서 임상 3상 승인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신약 ‘펙수프라잔’의 3상 임상시험계획이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앞서 한국에서 진행한 임상 1·2상을 인정받고 중국에서 곧바로 임상 3상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중국인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을 증명할 ‘약식(略式) 1상’을 병렬로 진행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내년 상반기 중 약 30명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하면서 20..

에쓰오일, 대한유화와 8500억원 규모 납사 공급계약

에쓰오일이 대한유화주식회사와 8500억원 규모의 납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5% 규모다. 계약은 내년 12월 31일에 종료된다.

정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국내 전파 가능성 매우 낮아”(종합)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들과 기내에서 접촉한 17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 변이 바이러스가 현재 국내 지역사회에서 전파되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했다. 다만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기존 코로나19에 비해 강한 데다, 전 세계적인 유행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방역 대응이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했다. 중앙..

영국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기내접촉 17명...모두 음성(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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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현재까지 2450명에 투여"(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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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매주 신규집단 50건 안팎…종교시설·의료기관 등서 발병(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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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구치소 관련 누적 확진자 762명으로 늘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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