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애인의 날, 장애인·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맞춤형 소방교육 실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장애인의날인 20일을 앞두고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교육 대상에는 장애인 외에 노인,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등이 포함된다.시민안전파수꾼은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71곳을 방문해 피난기구 사용법, 안전한 피난로 선택, 소화기 활용 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확인 등을 알려준다.시 소방재난본부는 자립주택 외 장애인학교나 특수학급 등 총 102개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