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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꽃 미모 뽐내…‘역시 인간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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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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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나는 파파라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특히 제니의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킬 디스 러브'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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