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해군출신 합참의장 깜짝 발탁…軍 4성 '7명' 전원 교체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차기 합참의장에 김명수 현 해군작전사령관(중장)을 내정했다. 해군 출신이 합참의장에 오른 것은 2010년 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으로 해군 대비태세가 강조됐던 2013년 최윤희 전 합참의장 임명 이후 이번이 2번째다.정부는 이날 합참의장, 각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등 대장 7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합참의장 내정자인 김 사령관은 경북 김천고, 해군사관학교 43기 출신으로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