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방의원 가족회사 수의계약 믿기 어렵다”…AI로 부패 적발 지시
李 “참담하고 안타깝다”…장미란 씨 실종 사건 진상규명 지시
40%까지 밀린 李…삐거덕 與 다독이고 재계까지 ‘광폭행보’
지명직 최고위 논란 뒤 첫 회동…李, 정기국회 앞 與 결속 고삐
李,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에 “민생개혁 기다린 국민께 감사”
정부는 3일 북한의 장·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비롯한 군사적 도발에 대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당사자는 북한이며,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측에 있다"며 북한의 도발 중단을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지하의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찾아 북한의 추가적인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한·미 확장억제 실행력을 더..
공군이 지난 2일 유도탄 운용요원들의 기량과 전투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유도탄 사격대회에서 국산 지대공유도무기 '천궁' 1발이 공중폭발했다. 천궁 유도탄이 공군에 전력화한 이후 발사에 실패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또 이날 사격이 예정됐던 패트리엇(PAC-Ⅱ) 1발은 발사직전 발생한 오류로 사격이 취소됐다. 일각에서는 북한 핵·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한국형 3축 체계 중 하나인 한국형 미사일..
합참 "북한 장거리미사일은 ICBM…2단 분리 후 정상비행 실패추정" (속보)
합참 "北장거리미사일 760㎞ 비행, 고도 1920㎞, 속도 마하15" (속보)
북한이 3일 동해상으로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추가로 발사했다. 북한은 전날(2일) 분단이후 처음으로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겨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쏘는 등 25발의 미사일과 100여 발의 포탄 사격 도발을 한데 이어 이날까지 연일 미사일 도발을 하고 있다.이번 도발은 한·미가 지난달 31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합참 "北 장거리탄도미사일 1발, 단거리 2발 포착"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1발 추가발사" (속보)
북한이 3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이번 도발은 한·미가 지난달 31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빌미로 도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이 미사일은 단 분리 가 이뤄져 추진체와 탄두 등이 분리됐으며 이에 따라 군은 중장거리 이상급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
북한 미사일, 단 분리 이뤄져…'중장거리 이상' 추정 (속보)
합참 "북, 미상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속보)
합참 "울릉도 경계경보 오후 10시부 해제" (속보)
군 "북한 지대공 미사일 등 6발 동·서해상 추가발사 포착" (속보)
북한이 2일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언급하며 분단이후 처음으로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무력도발을 했다.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비질런트 스톰'은 한·미 군용기 240여 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 공중 훈련이다. 북한이 이를 빌미로 고강도 군사 도발을 하며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며 7차 핵실험을 위한 명분 쌓기에 시동을 걸었다.북한은..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2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외교부는 이날 "박 장관은 오늘 오전 11시 45분 블링컨 장관과 통화를 갖고, 오늘 있었던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북한이 동해 NLL을 침범해 우리 영해 인근에 낙탄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유례..
한·미 외교장관 통화…"北 유례없는 군사도발 강력 규탄"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