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10억원'규모 수해지원 나선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8월 집중 호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한 서울·경기·충청·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10억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과 복구 비용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재민에게는 LG생활건강이 생산한 샴푸,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의 생활용품을 기부한다. 물품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5개 비영리단체를 통해 이달 말까지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필품과 더불어 소독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