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웰패션,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롤랑가로스’판매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201001313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22. 08. 23.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롤랑가로스 로고
코웰패션은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오픈 중 하나인 프랑스 롤랑가로스와 레포츠 캐주얼 의류판매를 위한 브랜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웰패션은 내년 1분기 출시 및 마케팅 행사를 갖고 TV 홈쇼핑 및 온라인몰 판매를 확대키로 했다. 특히 롤랑가로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스웨터·점퍼·티셔츠·팬츠 등 다양한 남녀라인업을 선보여, 골프웨어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코웰패션은 롤랑가로스 외에도 하반기 글로벌 브랜드 도입을 확대해 실적 성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FIFA/Our Place/BBC Earth 등 신규 브랜드 사업을 육성함으로써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FIFA의 경우 지난달 28일 인천공항 면세점을 시작으로 9월말까지 전국 14개 이상의 백화점 및 면세점 입점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 7월 중순 약 2200만달러의 중동 수출 계약이 체결된 가운데 동남아 등 해외 각국으로의 협상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롤랑가로스와의 브랜드 계약을 통해 향후 다양한 테니스웨어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골프웨어에 이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어패럴 부문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