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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상품 ‘배민쇼핑라이브’서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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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2. 08. 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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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미지] 함께 잘 사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라이브커머스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은 전국 각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자 '함께 잘 사는 배민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25일 서울시, 서울시장상인연합회와 함께 '서울 전통시장편'을 마련해 서울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의 '포방터쭈꾸미'를 배민쇼핑라이브로 소개한다.

배민과 서울시, 서울시상인연합회는 전통시장의 온라인 경쟁력 상승은 물론 라이브커머스라는 새로운 채널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친숙한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전달하자는 것에 공감, 지난 6월 함께 잘 사는 배민쇼핑라이브 서울 전통시장편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했다.

'포방터쭈꾸미'는 이날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매콤달콤한 주꾸미 밀키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함께 잘 사는 배민쇼핑라이브는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배민이 가게 상품에 대한 방송 제작부터 홍보까지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배민은 지자체와 함께 각 지역에서 배민쇼핑라이브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했다. 선정된 업주에게는 배민쇼핑라이브 방송 제작부터 홍보까지 지원하는데, 판매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해 제공했다.

전북 고창에서 풍천장어를 판매하고 있는 '브라더팜'과 남원에서 치즈떡을 판매하는 '메밀꽃피는항아리'가 지난 7월 21일, 28일 각각 배민쇼핑라이브에 참여했다.

고창과 남원에 이어 지난 18일에는 안동에서 3대째 불고기 식당을 운영 중인 '안동회관'이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소개됐다.

권용규 실장은 "각 지역에서 진심을 담아 상품을 판매하고 계신 사장님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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