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경영’ 통해 미래차 구상하는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다양한 해외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래차에 대한 구상에 나선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17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 정 부회장은 다보스 포럼의 자동차 분과 위원회 주요 세션에 참석해 올해 주제인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미래운송 수단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공유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 CEO, 자동차 분야 석학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