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북미 올해의 차' 선정…1회 충전으로 383km 주행
쉐보레는 순수 전기차 볼트EV(Bolt EV)가 ‘2017 북미국제모터쇼(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과 동시에 ‘2017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3년째를 맞이하는 ‘북미 올해의 차’는 북미에서 활동 중인 자동차 전문기자 60여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 제품의 혁신성, 디자인, 안전성, 성능, 기술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해 차를 선정한다. 쉐보레 볼트는 1회 충전 주행거리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