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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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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는 18일(수) 울산 본사에서 ㈜대우인터내셔널과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북항사업에 추가 주주로서 참여하는 내용의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국석유공사 신강현 비축사업본부장, 대우인터내셔널 고재린 상무 등이 참석하했다. 합의서 주요내용으로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북항사업에 지분참여 및 시설사용 약정 등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기아자동차는 한 해 동안의 사회책임경영 성과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거진 형태의 2015년 지속가능보고서 ‘MOVE(무브)’를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속가능보고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수행을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분석해 그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전 세계 250위권 대기업의 93%가 발간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2003년부터 지속가능보고..
현대자동차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디지털로 현대차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 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을 1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은 다양한 IT제품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현대차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없이도 디지털 기기를 통해 현대차와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모터스튜디오에 가로..
정부가 중동 붐·제조업 혁신·안전산업 강화 등을 ‘3대 성장 축’으로 설정,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킨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4개국 순방 후속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지난 8월 이후 7개여월 만에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 순방 성과를 경제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조치 △제조업 혁신 3.0 실행 대책 △국민참여형 안전대진..
기아자동차는 19일 신형 K5의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K5는 2010년 출시 후 5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기존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신형 K5의 전면부에 라디에이터그릴과 에어커튼을 중심으로 넓고 과감한 형태를 통해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기존 K5의 정제된 면과 선의 장점을 유지..
정부가 2017년까지 스마트 공장·기술 등에 24조원을 투입해 ‘제조업 세계 4강’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열린 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제조업 혁신 3.0 전략’의 실행대책으로 4대 분야 13개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먼저 산업부는 스마트 공장의 확산을 위해 2020년까지 민관 공동으로 1조원의 재원을 마련해 공장 1만개의 스마트화(IT에 기반한 생산효율 극대화)를..
정부와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총 12조4000억원의 안전 분야 투자를 단행한다. 또 안전과 첨단기술의 접목을 통해 안전산업을 새로운 경제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안전산업 활성화 실행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산업부는 안전대진단과 연계해 안전투자를 대폭 확대한다. 정부는 올해 교통, 항만, 학교 등의..
현대모비스는 전국 부품대리점 대표들에게 제공하는 ‘경영아카데미’를 확대해 운영한다. 부품대리점들이 현대모비스의 국내 A/S부품 유통을 책임지는 만큼 대리점 경영효율성을 꾀하기 위해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8일부터 이틀에 걸쳐 여주썬밸리 호텔에서 ‘2015 경영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말까지 총 4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 대리점 대표 160명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지..
해외 수출, 노후 원전 재가동 승인 등 승승장구했던 한국원전이 해킹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만났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해킹으로 원전 산업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와 원전 당국은 곧바로 진화에 나섰지만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은 만큼 밀접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추후 발생할 수 있는 해킹에 대비해 점검 및 경계 등을 강화..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닛산 자동차의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활동을 기념,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과 2박 숙박권 및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일부터 정기검사를 해 온 고리원전 2호기의 재가동을 18일 승인했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고리원전 2호기는 이날 재가동을 시작해 22일 정상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선롱버스코리아(대표 신희주)가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 버스 2대를 기증했다. 18일 킨텍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선롱버스코리아 이승환 부사장, 킨텍스 조병석 부사장을 비롯해 선롱버스코리아와 킨텍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킨텍스는 선롱버스코리아가 기증한 버스를 킨텍스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와 킨텍스 회사 전용버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증된 버스는 25인승 모델인 ‘두에고 EX’로, 우수한 연비와 넉넉한 실내..
현대자동차와 삼성카드가 카드 복합할부상품 취급 계약에 대한 협상을 일주일 연장키로 했다. 18일 현대차와 삼성카드는 19일 끝나는 가맹점 계약 협상을 26일까지 연장하자고 합의했다. 양측은 지난달부터 가맹점 재계약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었으나, 복합할부 수수료율 인하 문제를 둘러싸고 팽팽한 입장을 보여왔다 현대차는 현재 1.9%인 삼성카드의 복합할부 수수료율을 체크카드 수준인 1.3%로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 박한식(전 서울대 교수, 교원대 명예교수)씨 별세, 박동일(전 정신여고 교장)·진화·동주(캐나다 거주)·애영(미국 노던 버지니아대학 교수)씨 부친상, 정병철(전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장병균(국제통화기금(IMF) 근무)씨 장인상 = 18일 오전 2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 모란공원. 02-2258-5940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는 협력사와 완벽한 자동차 부품 수출을 달성하기 위한 ‘2015년 KD 상생 워크숍’을 17일 광주 광산구 ㈜LST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KD(조립용 반제품 수출)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동반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KD 부문의 운영 전략과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자동차 부품 포장과 수출을 위한 품질력 향상 방안 마련에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