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중소기업도 대기업 신용으로 결제한다"
앞으로 대기업들 2·3차 협력사들의 자금난이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대기업의 1차 협력사가 2·3차 협력사에 지급하는 물품대금을 대기업의 매출채권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상생결제시스템’을 4월부터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생결제시스템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LG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SK텔레콤, KT. 롯데, 효성 등 10대 대기업이 참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