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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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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5년 기아차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기아차 임직원, 전국 서비스협력사 ‘오토Q(오토큐)’ 대표자 등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서비스 전략 및 운영 정책 공유 △변화 우수 협력사 소개 △변화실천 결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 부사장은 “서비스협력사들의 끊임없는 기술력 향상 및 고객..
▲ 도회건씨 별세, 도보은(현대자동차 상무·전 금융감독원 외환총괄팀장)씨 부친상 = 18일 오전 0시, 대구 국화원 201호,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64-8902
국내 기업 중 오너 일가를 제외한 전문경영인 이하 임원 중 최고 주식 부자는 누구일까. 조사결과 주식부자 1위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가 차지했다. 18일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국내 100대 기업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전문경영인 임원들의 주식평가액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삼성전자 보통주 6400주를 보유했다. 이에 따른 주식 평가액은 주당 145만7000원으로 계..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국·내외 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 성공적인 기업경영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등에 대한 정부 훈·포장도 함께 실시됐다. 최고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성제 비아이피 주식회사 대표이사와 각각 수..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다음 달 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지 않는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람보르기니서울이 지난해 말 조직위에 참가신청서를 공식 제출하고 전시행사를 준비해오다가 본사의 지원 불가 등을 이유로 최종 불참 의사를 전해왔다고 17일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서울모터쇼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해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아벤타도르 LP700-4 쿠페, 우라칸 LP..
한국가스공사는 미국 샌디아연구소(미국에너지부 산하)와 공동으로 17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2015 한-미 셰일가스 기술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미국 간 셰일가스 협력관계 구축의 출발점이 됐던 한-미 에너지 공동성명(2013년 5월)의 후속조치로 마련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포스코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셰일가스 관련하여 총 8편의 주제가 소개됐으며 샌디아연구소의 이무열박사..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윤경 CEO서약식’에 참석해 공공 및 민간부문 100여명의 CEO들과 함께 글로벌 윤리경영 및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서약했다. 이번 행사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을 부제로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인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위해 윤리에서 안전의 답을 찾고자 개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사..
◇ 과장급 전보 ▲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정책과장 김남정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최근 3개월 만에 재발한 원전 유출 자료 공개 사건에 대해 “원전 운영에 직접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16일 세종시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해킹된 자료 수준이 지난해 말보다 높지 않고 새로운 유출이 있던 것도 아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원전 자료의 제3국 유출 가능성에 대해서는 “소홀히 볼 수는 없지만 수백만 가지의 원전 자료 가운데 극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정재훈, KIAT)이 운영하는 기술인문융합창작소가 홈페이지(www.atelierth.net)를 통해 보고서와 강의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술인문융합창작소는 기술과 인문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가 2012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융합 관련 글로벌 트렌드, 정보 및 방법론 등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사용자들이..
유럽연합(EU)이 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배출권 거래제는 기업에 온실가스 할당 범위 내에서 배출을 허용하고, 여분 또는 부족분에 대해 타기업과의 거래를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 17일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등은 ‘EU 배출권거래제 도입 10년의 교훈’ 보고서를 통해 “EU는 10년 전인 2005년 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할 당시 연간 39.9억톤의 온실가스를 배..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과 한·에콰도르 FTA 협상을 추진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본격화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한·중미 FTA, 한·에콰도르 FTA 추진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다음 달 1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공청회에서 한·중미 FTA와 한·에콰도르 무역협정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 등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들을..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톱4’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제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SUV를 출시한다면 국내는 물론 고전하고 있는 유럽, 미국에서의 판매량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대차는 SUV 활성화의 선봉으로 6년 만에 완전히 탈바꿈된 ‘올 뉴 투싼’을 출격시킨다. 현대차는 17일 서울 서초구 더 케이 호텔에서 ‘올 뉴 투싼’ 신차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이 6년 만에 완전히 탈바꿈한 신형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17일 서울 서초구 더 케이 호텔에서 ‘올 뉴 투싼’ 신차 발표회를 열고 이날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올 뉴 투싼은 2004년 1세대 투싼과 2009년 2세대 투싼 ix에 이어 6년 만에 나온 3세대 모델이다. 곽진 부사장은 “올 뉴 투싼은 신형 제네시스와 쏘나타에 이어 기본기의 혁신..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 대리점사장 등 택배부문 종사자들에 대한 기존 복지제도를 확대, 신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의 경조사 시 배송업무 지원제도를 시행한다. 기존에 택배기사들은 결혼, 상례 등으로 불가피하게 휴무를 하게 될 경우 다른 택배기사들의 도움을 받거나 또는 외부 용차를 써서 본인의 빈자리를 대신했었다. 하지만 제도 시행으로 회사가 배송에 필요한 업무와 제반 비용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