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부안마실축제 안전관리 '만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3일 부안마실축제을 앞두고 지난 30일 '2024년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안전관리위원회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군, 경, 소방, 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농협중앙회 등 8개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부안읍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대를 주 무대로 개최되는 제11회 부안마실축제 안전관리계획안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