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미세먼지 저감·대기환경 개선 앞장…전기차 589대 구입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97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589대의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승용 281대, 화물 303대, 승합 5대 보급을 목표로 지난 4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승용차는 최대 1350만원, 화물차는 최대 1800만원, 전기승합차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정읍시에 연속해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1개월 이상 정읍시에 사업장이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