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설 명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설치 운영
전북 고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서민 가계에 가중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 명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8일까지 물가대책반(5개 반)을 편성, 운영해 명절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및 수급 동향을 관리하고,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물가대책반은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가격담합, 원산지 허위표시, 섞어 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