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응급의료시스템 가동
전북 정읍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일 정읍시에 따르면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연휴 동안 종합상황반을 비롯한 재난재해, 의료·방역, 물가, 교통, 생활환경, 상하수도 등 총 7개 분야 1일 12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가 종식 선언됨에 따라 고향을 찾는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