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주수 의성군수, 日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챌린지 참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801001682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6. 28. 12: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1의성군제공 챌린지
김주수 의성군수가 2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규탄하는 챌린지에 동참해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의성군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28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가했다.

이번 챌린지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고 지난 4월 13일 일본정부가 공식 발표한 데 대해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김주수 군수는 이승율 청도군수의 지명을 받아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개인 SNS에 게재했다.

김주수 군수는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온 인류에 대한 위협이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홍성열 충북 증평군수, 배광우 의성군의회의장을 지목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