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원 세계유산축전, 3일 안동 도산서원서 개막
‘2020년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축전’ 개막행사가 3일 경북 안동 도산서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1일 안동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세계유산에 등재된 도산, 병산, 소수, 남계, 옥산, 필암, 도동, 무성, 돈암 등 9개 서원에서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를 주제로 한 달간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번 축전은 소수서원 박물관에서 지난달 15일부터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