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유산축전 경북' 31일 안동 하회마을서 개막
‘2020년 세계유산축전 경북’ 개막행사가 오는 31일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개막식에는 공식 개막행사를 비롯해 도산12곡, 부석사의 사계, 가무극 선묘 등의 개막 축하 공연과 선유줄불놀이, 낙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번 세계유산축전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를 주제로 안동시, 경주시, 영주시에서 8월 한 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