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글로벌 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난다
경북 안동시가 ‘유교 중심의 글로벌 전통문화 관광도시’를 비전으로 2024년 100만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안동’으로 거듭난다. 18일 안동시에 따르면 소통과 협력, 관광객 중심의 관광인프라 구축, 도시 접근성 강화, 글로벌 전략 마케팅 등 4대 추진 방향을 기반으로 5개 핵심사업, 10개 전략사업, 2개 연계사업 등 17개 실행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인근 시·군 및 각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