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조기발주 추진
경북 영덕군이 지난 13일부터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긴급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합동설계에 돌입했다. 15일 영덕군에 따르면 시설직공무원 3개반 13명으로 합동설계반을 편성하고 총 56건의 사업에 사업비 13억5000만원 규모를 현장조사, 측량, 도면작업을 진행한다. 군의 이번 합동설계 대상 사업은 주로 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세천 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로 다음 달 중순까지 자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