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설 연휴 응급의료시스템 강화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병원이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연휴기간 응급의료시스템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만들기에 나선다. 4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안동병원은 야간, 휴일 소아응급환자를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24시간 진료를 시작했다. 안동병원은 소아응급, 소아심장, 소아호흡기, 소아소화기, 소아알러지 등 특화된 전문 의료진을 확보하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소아내분비 세부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