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쓰레기 감량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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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안동시에 따르면 연휴 전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과대포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이면도로, 원룸 밀집지역 등 상습 무단투기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경각심을 제고한다.
시는 설 당일인 오는 10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전날인 9일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주기를 요청하며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 기동청소반, 대응반도 운영한다.
시에서는 연휴 이후에 적체된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고 읍·면·동 대청소를 실시해 클린시티 조성에 힘쓴다.
임순옥 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과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도 수거 일정을 확인하고 쓰레기 감량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