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반만 마주한 한일중 경제계…"실무협의체 신설 추진"
한일중 경제계 대표들이 3국간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신설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19년 이후 약 4년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그간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높은 수준의 경제 협력이 부족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이를 강화할 실직적인 협의체 마련이 필요하다고 봤다. 대한상의,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China Council for the P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