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특산물 유자·녹차·비파 등 활용 개발한 유자음료 본격 수출
전남지역 특산물인 유자, 녹차, 비파 등을 활용 개발한 유자음료가 본격 수출길에 올랐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유자음료를 직접 개발하고 지역업체에 기술이전한 결과 3종 총 30만 병(1억 8480만원 상당)의 유자음료가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수출 유자음료는 전남지역 특산물인 유자, 녹차, 비파와 함께 해삼, 홍합, 굴에서 추출한 펩타이드 원료를 혼합해 개발됐다. 제품은 유자해삼드링크, 유자녹차홍합드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