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6개 기업서 7170억 투자유치 271명 일차리 창출
전남도는 6개 기업과 71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통해 271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투자협한 기업은 ㈜세아제강, ㈜정다운, 프라이빗보성㈜, ㈜지에프팜 호남, ㈜지원푸드, 렉스이노베이션㈜로 순천, 나주, 보성, 장흥, 함평에 들어선다. 협약에 따라 세아제강은 율촌제1산업단지에 287억원을 투자해 해상풍력 타워 구조물을 제작하는 공장을 증설한다. 정다운은 나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