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 특화 세라믹산업 육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전남도가 특화산업으로 추진 중인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세라믹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세라믹은 1095조원의 글로벌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반도체, 이차전지, 항공우주, 첨단바이오, 로봇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의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를 선도할 핵심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전남도는 '전라남도 세라믹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여건과 산업환경 분석, 기업 수요 등을 반영해 세라믹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