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서남해 고수온 피해 예방 대응 장비 구축…현장 중심 총력 대응
전남도는 고수온에 따른 양식 수산물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평년 대비 수온이 0.5~1.0℃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실제 지난 24일 기준으로 지역내 6개 해역(함평만,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 거문도)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전남도는 고수온 대책 종합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