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 호남권 최고 ‘국민해양안전관’ 개관…해양 안전문화 정착
전남도는 해양안전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을 키울 호남권 최고의 '국민해양안전관'을 7일 진도 임회면 남동리 일원에 개관했다. 개관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조승환 해수부 장관, 김희수 진도군수, 김인창 서해해경청장 관련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식전 공연, 건립 경과와 시설 현황 소개,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체험시설 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세월호 특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