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응급의료 취약지 17개 시군까지 비대면진료 시범 확대
전남도는 15일부터 전남 응급의료 취약지 17개 시군이 휴일·야간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확대 지역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전남 응급의료취약지(17개) : 강진군, 고흥군, 곡성군, 구례군, 나주시, 담양군, 무안군, 보성군, 신안군, 영광군, 영암군, 완도군, 장성군, 장흥군, 진도군, 함평군, 해남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경계'로 하향하면서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섬·벽지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