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올해 고수온 피해 어가 복구 위해 161억원 지원
전남도는 고수온 피해 양식어가의 신속한 복구와 경영안정을 위해 여수, 고흥, 장흥, 완도, 신안 5개 시군 376어가에 복구비 161억원 지원이 해양수산부 어업재해대책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전남에는 평년보다 높은 수온이 유지되며 여수, 고흥, 장흥, 완도, 신안 5개 시군에서 376어가, 조피볼락, 참돔, 넙치, 전복 등 어패류 14종, 1560만 마리, 1132줄, 218억원의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