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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Lx와 환경·공간정보 기술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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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11. 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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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O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LX광주전남지역본부 MOU 체결
환경시설과 자원순환 분야 AI 드론 등 공간정보 新기술 활용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에서 환경시설과 자원순환 분야 공간정보 신기술 효율적 활용을 위해 진행된 "한국환경공단, LX 환경 '공간정보 기술협력 MOU'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본부 본부장, 김영욱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 본부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22일 LX광주전남지역본부 5층 중회의실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환경시설과 자원순환 분야 공간정보 신기술 효율적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본부 본부장, 김영욱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분야 AI기술 적용 및 검증을 위한 공동 사업기획과 운영, 지적측량 기반 폐기물관리 분야 실증사업 협력, 드론촬영 영상의 AI분석(방치쓰레기, 식생자원 등) 모델 개발, 공간정보 활용 폐기물투기 우려지역 분석과 기술협력 등 환경시설과 자원순환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 박종호 본부장은 "AI 신기술을 환경분야에 적극 활용한다면 생태축 연결 등 과학적 생태복원과 불법 폐기물 예방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환경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열쇠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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