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금융계 ‘골목상권 지키기’ 맞손
광주광역시와 지역 금융계가 경제 위기로 시름하는 골목상권을 지키는데 힘을 모은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 케이비(KB)국민은행, 엔에이치(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소상공인(골목상권) 특례보증 대출 상환유예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 김귀남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노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