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전략 논의
남해안 남중권이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이뤄졌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과 남해안 남중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회포럼이 열렸다.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이원욱 등 국회의원 8명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도, 여수시, (사)탄소중립실천연대, CDP한국위원회 사무국,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