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 택시운송 사업구역 통합 협약…교통불편 해소 기대
전남도는 지난 17일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 대표, 두 시군과 함께 목포-무안 택시운송 사업구역 통합 업무협약을 했다.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목포 홍성용 일반택시협의회장, 서천수 개인택시 목포시지부장, 무안 김송자 일반택시대표, 양희근 개인택시 무안군지부장, 택시업계 대표 4명과 김영록 지사, 목포시장, 무안군수,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사업구역 통합 △목포-무안 간 동일 요금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