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50여일 앞둔 전국체전 주경기장 시설물 준비상황 살펴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제104회 전국체전 개막을 50여 일 앞둔 지난 19일 주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는 전남도의회 전경선 부의장, 최선국 보건복지위원장, 조옥현 교육위원장, 박문옥·최정훈 의원, 박홍률 목포시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박정현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함께했다. 김영록 지사는 VIP 환담장, 개·폐회식 연출 공간 등을 중점 점검하며 안전한 체전을 위해..